유선, 50세에 새 웨딩화보인가 했더니…쌍둥이 동생 같은 12살 딸 "기억하고파"
유선, 50세에 새 웨딩화보인가 했더니…쌍둥이 동생 같은 12살 딸 "기억하고파"
유선, 50세에 새 웨딩화보인가 했더니…쌍둥이 동생 같은 12살 딸 "기억하고파"
유선, 50세에 새 웨딩화보인가 했더니…쌍둥이 동생 같은 12살 딸 "기억하고파"
유선, 50세에 새 웨딩화보인가 했더니…쌍둥이 동생 같은 12살 딸 "기억하고파"
유선, 50세에 새 웨딩화보인가 했더니…쌍둥이 동생 같은 12살 딸 "기억하고파"
유선, 50세에 새 웨딩화보인가 했더니…쌍둥이 동생 같은 12살 딸 "기억하고파"
유선, 50세에 새 웨딩화보인가 했더니…쌍둥이 동생 같은 12살 딸 "기억하고파"
유선, 50세에 새 웨딩화보인가 했더니…쌍둥이 동생 같은 12살 딸 "기억하고파"
유선, 50세에 새 웨딩화보인가 했더니…쌍둥이 동생 같은 12살 딸 "기억하고파"
사진=유선 SNS
사진=유선 SNS
배우 유선이 쌍둥이처럼 자신을 꼭 닮은 딸과의 화보를 공개하며 모녀 케미를 자랑했다.

유선은 11일 자신의 SNS에 "어느덧 중학생이 된 그녀와 이제 앞자리가 바뀐 엄마. 새로운 챕터를 열어가야 하는 지금을 기억하고 싶어서 함께 화보를 찍었어요"라며 가족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어 "어느새 조용히 지나간 건지. 곧 다가 올지 모르는 그녀의 사춘기가 오기 전. 함박웃음 가득. 행복한 모녀의 시간을 담았던 날"이라고 촬영날을 떠올렸다. 또한 "이제는 내가 맘 속 고민들을 꺼낼 때면 함께 공감 해 주고 조언도 해 주는 친구같은 딸. 그녀가 결혼을 할 때면 이런 느낌일까? 사진을 보는데 뭔가 먹먹한 기분. 앞으로도 계속..나의 베프가 되어 주길"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빠랑 붕어빵이지만 웃는 모습은 저랑 똑 닮았다네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딸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연상시키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그 외에도 평상복, 수트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현재를 기억할 수 있는 사진을 찍었다. 모녀의 똑 닮은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유선은 "애정이 가득한 아쉬운 B컷들. 내 맘 속엔 다 A컷. 가족사진은 액자로 고이 간직할게요.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B컷 사진들도 게시했다. 딸과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유선과 남편과 함께있는 유선의 모습도 확인해볼 수 있다.

1976년생 유선은 2001년 데뷔했다.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종이달'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줬다. 2011년 5월에 3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4년 1월에 딸을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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