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선호 SNS
사진=유선호 SNS
배우 유선호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유선호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유선호가 누군가와 만나 식사 자리를 갖고 있는 모습. 카메라를 부끄러워하면서도 웃음을 보인 그는 배우 신은수와 열애 인정 약 40일 만에 SNS를 재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1월 29일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가 양측 소속사 모두 사실을 인정했다. 유선호와 신은수는 2002년생으로 올해 25세 동갑내기다.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약 5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의 주연으로 데뷔해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복수가 돌아왔다',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2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이다.
사진=유선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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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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