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은 최근 "어느덧 중학생이 된 그녀와. 이제 앞자리가 바뀐 엄마. 새로운 챕터를 열어가야 하는. 지금을 기억하고 싶어서 함께 화보를 찍었어요! ㅎㅎ 어느새 조용히 지가간건지, 곧 다가올 지 모르는 그녀의 사춘기가 오기 전 함박웃음 가득 행복한 모녀의 시간을 담았던 날"이라면서 "이제는 내가 맘속 고민들을 꺼낼 때면 함께 공감해주고 조언도 해주는 친구 같은 딸 ㅎㅎ 그녀가 결혼할 때면 이런 느낌일까? 사진을 보는데 뭔가 먹먹한 기분"이라며 소감을 적었다.
한편 유선은 2011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2014년 득녀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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