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2014년에 득녀했는데 이렇게 컸어…카라 멤버와 판박이
배우 유선이 카라 한승연을 닮은 딸을 공개했다.

유선은 최근 "어느덧 중학생이 된 그녀와. 이제 앞자리가 바뀐 엄마. 새로운 챕터를 열어가야 하는. 지금을 기억하고 싶어서 함께 화보를 찍었어요! ㅎㅎ 어느새 조용히 지가간건지, 곧 다가올 지 모르는 그녀의 사춘기가 오기 전 함박웃음 가득 행복한 모녀의 시간을 담았던 날"이라면서 "이제는 내가 맘속 고민들을 꺼낼 때면 함께 공감해주고 조언도 해주는 친구 같은 딸 ㅎㅎ 그녀가 결혼할 때면 이런 느낌일까? 사진을 보는데 뭔가 먹먹한 기분"이라며 소감을 적었다.
유선, 2014년에 득녀했는데 이렇게 컸어…카라 멤버와 판박이
유선, 2014년에 득녀했는데 이렇게 컸어…카라 멤버와 판박이
이어 유선은 "아빠랑 붕어빵이지만 웃는 모습은 저랑 똑 닮았다네요"라며 덧붙였다. 유선의 딸은 마치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을 연상케하는 미소였다.

한편 유선은 2011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2014년 득녀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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