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56회에는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진서연은 에세이 '견딜겁니다'를 출간했다며 "9년 동안 무명 생활을 하면서 모아온 일기장을 토씨 하나 안 틀리고 그래도 옮겼다. 힘들 때마다 비공식 소셜 계정에 글을 적어서 올렸었다. 나인지 모르게 '별제이'라는 필명으로 썼는데, 출판사에서 책 내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만나는 자리에서 저인 줄 알았다"고 밝혔다.
진서연은 새로운 책도 출간 준비 중이라며 "'편스토랑' 하면서 내 레시피 관심 있는 분 있어서 내게 됐다"고 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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