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혼자는 못 해’(연출 홍상훈, 권예솔)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게스트 김광규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항구도시 부산으로 떠난다. 이들은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부산 로컬 맛집부터 희비가 교차하는 놀이공원 끝장내기까지 레트로 청춘 여행에 나선다.
그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김광규와 추성훈이 예상치 못한 교집합을 발견한다. 추성훈이 유도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 김광규의 고향인 부산 서구에 거주했던 것. 김광규는 과거 부산에서 추성훈의 주먹을 맛본 적이 있는 것 같다고 해 이들 사이에 어떤 비하인드가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0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될 JTBC ‘혼자는 못 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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