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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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의 공개 연애를 했던 전현무가 김광규의 공격에 자포자기 한다.

JTBC ‘혼자는 못 해’(연출 홍상훈, 권예솔)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게스트 김광규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항구도시 부산으로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는 절친 전현무를 향해 “너는 (연인을) 만나고 싶은 생각 없지? 너무 많이 만나서”라며 묵직한 돌직구를 날린다. 전현무는 “마음대로 하세요. 이제 반박도 안 하고. 난 여자에 미쳐서. 질려버렸어”라며 자포자기한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혼자는 못 해’에서 또 한 번 빛을 발할 두 사람의 유쾌한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기대되고 있다.
/ 사진 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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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인연을 기다린다는 김광규는 이상형으로 “고관절이 튼튼한 사람”을 언급해 보는 이들을 웃프게 만든다. 연상도 괜찮다는 김광규의 이야기에 이수지와 추성훈은 각자 자신의 어머니를 소개해 주겠다고 두 팔을 걷고 나서고 급기야 미혼인 김광규가 “아빠” 소리를 듣는 황당한 상황까지 직면한다고. 더불어 김광규가 결혼 관련 토크 도중 뜻밖의 비혼주의 결심을 하며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10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될 JTBC ‘혼자는 못 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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