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남친'은 현실에 지친 웹툰 PD 서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박해린이 연기한 강예린은 서은호(서강준 분)가 속한 대학교 검도부의 회장으로, 뛰어난 검도 실력과 카리스마를 갖춘 인물이다. 단아하면서도 아름다운 비주얼로 주변의 시선을 모으며 캠퍼스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준다.
박해린은 검도부에서 함께 활동하는 서강준과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인물로,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분위기는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지수에게 박해린은 미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존재로 그려지며 세 인물 사이에서 형성되는 감정선은 작품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박해린은 캐릭터의 당당한 카리스마와 섬세한 감정선을 안정적인 연기로 풀어내며 강예린이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해린은 최근 한일합작 영화 '유령의 집'의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마쳤으며 올 하반기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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