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고준희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서는 '에르메스백부터 강남 싹쓸이템까지 역대급 보부상 고준희의 왓츠인마이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준희는 "제가 오버립을 좋아해서 립펜슬을 항상 가지고 다닌다. 그래서 윗입술이 조금 더 두꺼워 보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또 "수술을 하면 유튜브를 쉬어야 하지 않나. 저는 재생이 느린 편이어서 (성형 수술을) 하나만 해도 오래 걸린다. 인중축소술을 하면 한 1년 반은 쉬어야 할 것 같다. 그럼 유튜브도 못하지 않나. 그래서 수술 대신 메이크업으로 보완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발음 불안해" 박민영, 때아닌 '딕션 논란' 도마 위…시청률 하락세 못 피했다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462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