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초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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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허민진)가 쌍둥이 출산 후 쌍둥이의 모습과 몸조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8일 초아는 "인생 10일차 트둥이들. 20장 꽉 채운 기록. 임오삼톤들 덕분에 쑥쑥 크고 이떠요. 저히 누구 더 많이 닮았떠요?"라며 사진, 영상들을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태어난 지 10일 된 쌍둥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형처럼 작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신생아인데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또한 쌍둥이를 향한 애정을 보여주는 초아 부부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초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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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출신이자 초아의 동생인 웨이(허민선)는 조카의 모습에 "사랑해 내조카들"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초아는 2023년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암 투병을 했다. 암 치료 후 2025년 시험관으로 쌍둥이를 임신했고, 지난 2월 27일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초아는 쌍둥이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이곳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커다란 방과 침대, 안마의자 등 특급 호텔을 방불케 하는 럭셔리한 시설로 눈길을 끈다. 이곳은 3주 이용에 2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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