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원희는 연예계 원조 바비인형다운 아름다운 외모로 등장하며, 그동안 예능계에서 그녀를 거쳐 간 남자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원희의 세 번째 남자는 30대를 함께해온 유재석이었다. 그녀는 "솔직히 유재석이 이렇게 잘될 줄 몰랐다"고 말하며, 자신만 아는 유재석의 치명적인 습관을 공개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SBS ‘아니 근데 진짜!’ 6회는 9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지연과 이혼' 황재균, 또 또 재혼 언급…은퇴 후 아쉬움 남는 행보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4156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