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들 보고 싶어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병원을 방문한 모습. 그가 병원을 찾은 이유가 평소 앓고 있던 루프스병으로 인한 검진 때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준희'에 '준희의 솔직 Q&A'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유산설을 부인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제가 부모님 덕에 돈이 굉장히 많은 거라고 착각하시더라. 근데 그런 거 일절 없고 저도 똑같이 월급 받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배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오는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개그계 선후배 갑질 논란…데뷔 연차 따지더니 겸상 불가, "나가서 먹어" ('맛녀석')[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3701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