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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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김우빈과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9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신민아가 귀엽고 가방 꾸미기가 아름다워요 차분한 목소리로 전하는 그녀의 요즘 근황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신민아는 근황에 대해 "요즘 근황은 '재혼 황후'라는 드라마를 끝내고 쉬고 있다. 쉬면서 동시에 차기작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루 루틴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답했다. 신민아는 "화보 또는 광고 촬영이나 드라마 촬영 등 중요한 날이면 그날을 위해 관리해야 한다"며 "식단 관리도 하고, 피부 관리도 받는다"고 전했다.

이어 "몇 개월 정도 쉴 타이밍이 있으면 저만의 취미나 루틴을 만들어 볼 생각은 늘 갖고 있는데 쉽지 않고, 촬영이 바쁜 시기에는 꾸준히 관리하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또 새로 알게 된 유행템으로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언급했다. 신민아는 "너무 맛있다. 저도 좀 빠졌는데 살이 엄청나게 찐다고 하고, 구하기도 쉽지 않더라. 그건 어디서 시작됐을지 궁금하다"라며 웃었다.

끝으로 신민아는 "2026년에도 열심히 연기하는 제가 되도록 준비 많이 하고 있다. 기대 많이 해달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신민아는 모델 겸 배우 김우빈과 10년 연애 끝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본업으로 복귀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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