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200회 특집 프랑스 파리 레이오버 200분 투어, 볼리비아 우유니 그리고 이탈리아 로마 히든젬(숨은 명소) 투어가 공개된다. 현역 최고령 여배우이자 MZ 할머니로 거듭난 배우 김영옥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볼리비아 랜선 여행 2탄이 공개된다. 출장 톡파원 알파고와 볼리비아 톡파원은 200회를 더욱 뜻깊게 기념하기 위해 우유니 소금 사막을 찾는다. 우유니 소금 사막은 볼리비아를 대표하는 관광지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소금 사막으로 역대급 풍경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하늘과 땅의 경계가 사라져 지구의 거울과 같은 절경에 스튜디오에는 연신 탄성이 터져 나온다. 광활한 소금 사막에 감탄하기도 잠시, 두 사람은 소금 먹방을 펼친다. 이에 전현무는 "원래 어지러울 땐 소금을 먹어야 한다"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마지막으로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날아온 상품을 건 '나줘나줘' 시간도 갖는다. 김영옥도 물욕을 가지게 한 알찬 선물들로 가득 채운 구성에 출연진들은 서로를 향한 양보 없는 전쟁을 선포한다. 200회를 맞아 김영옥과 함께하는 볼리비아 랜선 여행 2탄과 이탈리아 로마 신상 히든젬 투어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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