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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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멤버 이대휘와 박우진이 속한 그룹 AB6IX(에이비식스)가 오는 16일 세 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 3종을 공개했다. 워너원은 다음 달 공식 활동 종료 7년 만에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를 통해 팬들과 재회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최근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천만 배우에 등극하며 화제를 더했다.

AB6IX(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는 지난 2일과 4일, 그리고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3RD ALBUM ‘SEVEN : CRIMSON HORIZON(세븐 : 크림슨 호라이즌)’의 콘셉트 포토 3종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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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AB6IX는 도심 속 한강 다리 아래를 배경으로 한 스트릿 무드부터 체육관을 배경으로 한 스포티한 콘셉트, 거실 공간에서 일상을 보내는 듯한 자연스러운 무드까지 각기 다른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세 가지 콘셉트는 눈부신 청춘과 소소한 일상을 도시적인 감각으로 담아내 앨범이 담고 있는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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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콘셉트 포토에는 각 무드에 맞는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AB6IX 멤버들의 포징에 감정선이 돋보이는 눈빛과 표정이 더해져, 이번 정규 앨범에서 보여줄 AB6IX의 음악적 세계관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AB6IX는 오는 16일 오후 6시 3RD ALBUM ‘SEVEN : CRIMSON HORIZON’을 발매하며, 컴백 당일 오후 8시 정규 3집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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