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사진=텐아시아DB
배우 고주원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근황을 알렸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김승수와 이민우가 고주원의 집을 찾았다.

이날 고주원의 집을 둘러보던 김승수와 이민우는 빼곡히 놓인 스쿠버 장비를 보고 의아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고주원은 "스쿠버 다이빙 강사가 됐다"라며 "현재 다이빙 숍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미운 우리 새끼' 캡처
사진='미운 우리 새끼' 캡처
이민우가 "여기에 여자 옷 있는 것 아니냐"라며 농담을 건네자 고주원은 "교육생들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고주원은 스쿠버 다이빙 이외에도 스노보드, 낚시 등 여러 취미를 즐긴다고 말했다.

소믈리에 자격증까지 땄다고. 고주원이 "소믈리에 자격증도 있다"고 하자 이민우는 "공부 잘하는 사람은 술도 열정적으로 마신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