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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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예원이 엄청난 연습 시간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는 피프티피프티 문샤넬, 예원이 출연했다.

피프티피프티는 2024년 9월, 5인조 걸그룹으로 등장하여 데뷔부터 뮤직비디오 100만뷰를 돌파한 '괴물 신인'이다. 두 멤버는 그룹명 피프티피프티에 대해 "팬 50, 그룹 50 하나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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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걸그룹이 되기 위해 미국에서 한국에 온 문샤넬은 "혼혈이다. 엄마가 한국인, 아빠가 미국인이다"라고 밝혔다. 능숙한 한국어 실력에 대해서는 "부모님과 대화 자주 한다. 4살 때부터 K팝을 좋아했다"고 전했다.

예원 또한 "학업성적이 좋았다. 전교 회장도 많이 하고, 학교생활 열심히 했다"면서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 후 피프티피프티로 걸그룹 데뷔했다고 이야기했다.

허영만이 "멤버가 50명이냐?"고 묻자, 멤버들은 "5인조 걸그룹이다. 하지만, 포지션이 따로 없다. 다 잘할 수 있는 멤버들이 되길 바란다고 하셨다. 리더가 없지만 첫째 키나가 엄마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지 리스닝, 쉽게 듣는 음악에 자부심이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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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연습 시간' 질문에 예원은 "오전 10시 출근, 오후 10시 퇴근이다. 12시간 노래와 안무 연습을 한다. 쉬는 날 없이 연습한다"고 밝혀 놀라게 했다.

이어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이걸 하기로 선택했으니, '너무 불행하다'는 생각보다 이렇게 해서 실력이 늘면 좋은 거니까 생각한다"며 노래와 춤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피프티피프티는 2022년 데뷔했으나 전 멤버 새나, 시오, 아란이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법정 분쟁을 겪었다. 이후 2024년 리뉴얼해 기존 멤버 키나와 새 멤버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가 합류해 돌아왔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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