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보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슬보슬 햇비 맞아주자, 다 같이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박보검은 빗방울이 맺힌 검은 차량 옆에서 네이비 비니를 쓰고 후드를 눌러쓴 채 그레이와 블루 톤이 배색된 윈드브레이커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부드럽게 미소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보검은 후드를 쓴 채 배낭을 멘 모습으로 마른 풀과 나무가 둘러싼 산길을 걸어 내려오고 있어 자연 속에서의 활동적인 순간이 그대로 전해진다. 또 실내로 보이는 공간에서는 나무 패널과 벽면을 배경으로 비니 위에 선글라스를 얹고 턱을 괸 채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빗속 풍경과는 또 다른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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