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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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파리의 야경을 배경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자벨 마랑의 밤은 펑키댄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기은세는 밤하늘 아래 황금빛으로 빛나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돌담 위에 앉아 블랙 재킷과 블랙 가죽 팬츠를 매치한 채 다리를 교차하고 있다.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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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는 단추가 드러난 화이트 톱을 레이어드해 깊이감 있는 실루엣을 완성했고 얇은 스트랩 힐과 체인 장식이 달린 블랙 가방이 어우러져 도회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도로 표지판 기둥에 기대 선 채 양손을 팬츠 주머니에 넣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뒤편으로 차량 불빛과 에펠탑 조명이 겹쳐지며 야경의 입체감을 살리고 있다.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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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장면에서는 건물과 가로등이 늘어선 거리 위를 걷는 모습이 담겨 블랙 재킷 자락과 가죽 팬츠 질감이 조명 아래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마지막 컷에서는 짙은 블루 톤의 문 앞에 선 채 재킷 안 화이트 톱과 레이어드된 목걸이 디테일이 강조되고 안경과 이어링, 레드 네일 컬러가 어둠 속에서도 또렷하게 빛나며 전체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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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오늘 착장 너무 잘 어울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반해버려" "에펠탑너무멋있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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