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자벨 마랑의 밤은 펑키댄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기은세는 밤하늘 아래 황금빛으로 빛나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돌담 위에 앉아 블랙 재킷과 블랙 가죽 팬츠를 매치한 채 다리를 교차하고 있다.
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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