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차정원 인스타그램
사진 = 차정원 인스타그램
배우 차정원의 미끈한 각선미가 부러움을 자아냈다.

최근 차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새 올블랙이 그렇게 좋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차정원은 화이트 톤 벽과 큰 창이 어우러진 카페 공간에서 블랙 크롭 후드 집업과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채 의자에 앉아 머리를 한 손으로 정리하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얼음이 담긴 아이스 음료가 놓여 있고 뒤편 벽에는 액자가 걸려 있어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분위기가 흐른다.
사진 = 차정원 인스타그램
사진 = 차정원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차정원은 같은 자리에서 고개를 기울인 채 턱을 손에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와 블랙 의상이 대비를 이루며 또렷한 이목구비가 강조된다. 또 다른 컷에서는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으며 블랙 체인 스트랩이 달린 가방을 어깨에 멘 채 주차장으로 보이는 공간과 차량들이 거울에 비쳐 일상적인 장면이 그대로 담겼다.
사진 = 차정원 인스타그램
사진 = 차정원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는 건물 유리문 앞에 서서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고 화이트 양말과 블랙 로퍼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길게 뻗은 다리 라인과 함께 또렷하게 드러나며 전체적인 올블랙 룩을 완성한다.
사진 = 차정원 인스타그램
사진 = 차정원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더 이뻐졌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젤루이쁨" "점점 말라져가는데 에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차정원은 배우 하정우와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11살 나이차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차정원과 하정우는 결혼설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긋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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