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넓은 창이 열려 있는 공간의 베이지색 소파에 몸을 기대고 누워 붉은 쿠션을 베개처럼 받친 채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창밖으로는 짙은 초록빛 나무와 숲이 한눈에 들어오고, 나무 난간과 데크가 보이는 야외 풍경이 배경을 채우며 자연광이 실내까지 부드럽게 스며든다. 아이보리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에 붉은 레터링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고 밝은 색의 쇼트 팬츠를 매치해 가벼운 차림을 완성한 모습에서 한층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이를 본 팬들은 "더 이뻐지는구먼" "아름다운 모습 보고 싶어요"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문채원은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하트맨'에 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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