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이혼 15개월만에 재혼 고민…2세 때문에 출산 욕심(‘전참시’)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재혼을 고민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황재균은 “‘무엇이든 물어보살’ 찍어야 하는데 고민을 뭐로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저 또 결혼해야 할까요?”라고 제안했다.
황재균, 이혼 15개월만에 재혼 고민…2세 때문에 출산 욕심(‘전참시’)
그러면서 전현무는 “너 실제로 나한테 하는 고민이지 않냐”며 “네가 실제로 나한테 했던 얘기가 ‘아이를 갖고 싶다’였다”고 밝혔다.

황재균은 “조카가 태어나니까 더 심해졌다”며 이혼 후 곧바로 재혼까지 고민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는 “장훈이 형도 (다시) 오셨고 수근이 형은 기혼”이라며 “양쪽 입장이 다 있다. 네 입장을 제일 잘 공감해줄 좋은 형들이다. 그런 이야기를 하라”고 말했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12월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11월 20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조정이 성립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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