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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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인혁이 다가오는 생일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배인혁은 다음 달 4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2026 배인혁 팬미팅 'FRAME BY FRAME(프레임 바이 프레임)'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배인혁의 생일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한 자리다.

'FRAME BY FRAME'은 모든 영화가 멈춰 있는 낱장의 사진 프레임(Frame)들이 모여 하나의 움직임이 되듯, 배인혁의 삶이라는 필름 위에 새겨진 빛나는 순간들을 팬들과 함께 되짚어보자는 의미를 담았다. "우리의 이야기는 한 컷, 한 컷 영화처럼"이라는 메시지 아래, 한 장면 한 장면을 돌아볼 예정이다.
사진제공=YY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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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팬미팅은 배인혁이 직접 코너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준비 과정에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무대 위에서의 진솔한 토크는 물론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다양한 프로그램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FRAME BY FRAME'은 4월 4일 오후 1시와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티켓 예매는 오는 10일 오후 8시 예스24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한편 배인혁은 현재 방영 중인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선태형 역을 맡아 배우 노정의와 핑크빛 호흡을 맞추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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