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자매의 어머니 이혜원 씨가 전날 숙환으로 타계했다. 향년 86세.
김성령과 김성경은 슬픔 속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 오전 10시 20분에 엄수된다.
한편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면서 그해 '연예가 중계'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드라마 '킬힐', '뷰티인사이드', '푸른 바다의 전설', '상속자들', '미남이시네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5살 어린 김성경은 1993년 SBS 2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됐다. 1996년 기자 고(故)최연택과 결혼했으나 2000년 이혼했다. 이후 2021년 택시 가맹 업체 진모빌리티 대표와 재혼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