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 4탄의 주인공 빌리 츠키의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이 프로그램에서 고정 출연하던 박나래와 키는 지난해 12월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휘말린 뒤 하차했다.
'한국 살이 10년 차' 츠키가 남다른 친화력을 발휘하며 유쾌한 '스몰 토크' 실력을 보여준다. 츠키는 붙임성 있는 한국어 솜씨로 마트 아주머니부터 택시 아저씨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는 '극한84'를 봤다는 택시 아저씨의 말에 귀여운 셀프 홍보까지 펼쳐 큰 웃음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츠키는 저녁 메뉴로 크림치즈, 명란, 깻잎, 그리고 낫토를 듬뿍 넣은 '츠키 표 덮밥'을 만들어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한다. 그는 저녁 식사를 하기 전, 일본에 사는 부모님과 영상 통화를 하며 자신이 만든 요리를 자랑하는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낸다.
츠키는 부모님을 위한 한국어 선생님으로 변신해 깜짝 한국어 수업을 펼치는가 하면,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박새로이' 헤어스타일을 한 아버지의 모습에 웃음을 빵 터뜨린다.
빌리 츠키의 숨은 그림 실력은 오늘(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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