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N번째 코피. 이제 익숙"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보라가 왼쪽 코에 휴지를 꼽아 끼운 모습. 임산부의 코피는 임신 증상 중 하나로 안정기에 접어서면 대부분 그친다.
이어 남보라는 "심해진 피부 트러블... 각질 파티"라며 붉고 갈라진 피부 상태를 알렸다. 끝내 그는 병원을 찾았음을 알려 임산부 고충을 알렸다.
한편 남보라는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그는 '인간극장', '천사들의 합창' 등에 출연해 자신보다 어린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줬었다.
그는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새해전야', '찬란한 나의 복수' 등에 출연하면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처음 만나고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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