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는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과학고 꼴찌 아웃사이더가 우연히 얻은 순간 이동 능력을 통해 '라이브 히어로'로 거듭나는 청춘 성장기를 그린다. 강민이 맡은 '김이온'은 학교와 SNS상에서 존재감이 미미한 아웃사이더였지만 어느 날 갑자기 주운 운석 조각으로 순간 이동 능력을 갖추게 되면서 초특급 핵인싸로 거듭나는 입체적인 캐릭터다.
첫 장면부터 '이온'에게 완벽 몰입된 강민은 유성우가 내리던 날 줍게 된 운석으로 순간 이동을 하게 된 과학고 아웃사이더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게 되는 파워 인플루언서까지 하루아침에 급변한 드라마틱한 변모를 재기발랄한 표정부터 밝은 목소리까지 유연하게 펼쳐내며 작품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손에 쥐게 된 운석으로 인해 유럽부터 북극까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순식간에 이동하는 초현실주의 능력이 표현된 컴퓨터 그래픽 장면들에서는 현실감 풍부한 리액션들과 다채로운 표정들로 해당 장면들을 부각시키며 작품이 지닌 신비롭고 유쾌한 흐름을 사실적으로 빛냈다.
50편의 짧지만 강렬한 서사들을 통해 평범한 고교생부터 비범한 초능력자까지 변화무쌍하게 변신한 강민이 '점프보이 LIVE'에서 보여준 무한한 매력이 점점 온라인을 달구고 있어 정주행 인기를 기대케 만든다. 색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강민의 주연 작품 '점프보이 LIVE'는 킷츠 독점으로 프리미엄 주간 멤버십 및 개별 구매에 따라 전편을 만날 수 있다.
강민은 지난 1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홍콩, 오사카, 요코하마, 타이베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성료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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