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ㄱㅣ억 ㄴr 니 ..2 손바닥만한 치마, 토시,털자켓,털가방..밀레니엄 그때그시절로 돌아간듯 재밌는하루 보내보기"라며 "이 하루는 '별다방' 4화에서 만나보실수있어요 즐거운 주말되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팬들은 "갬성돋네" "퀸카 한별 언니" "너무 예뻐" "바로 감성이 2000년대중후반같다" "완전 찰떡 잘 어울림" "☆。·°°·。오나전乃지대乃짱이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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