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바닥 이모지와 함께 "쉼, 2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조권은 실내 공간 바닥에 앉아 몸매를 노출한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상의를 벗은 채 하체에는 속옷과 흰 양말만 착용하고 있으며 어깨와 팔, 가슴 부위에 새겨진 다양한 타투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고개를 숙인 채 차분하게 양말을 만지는 자세는 일상적인 순간을 담아내면서도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검은 캡 모자와 선글라스, 퀼팅 재킷을 착용한 채 턱을 괸 모습으로 창밖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며 실내 조명과 흐린 하늘이 대비를 이루며 고요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침대에 누워 이불을 얼굴 가까이 끌어당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베이지 컬러의 스트라이프 파자마 차림으로 침대에 기대어 누운 모습이 담겨 있으며, 편안한 휴식의 순간을 그대로 보여준다.
그런가하면 지난해 조권은 미쓰에이 민 결혼식 부케를 받았다며 "우리 민영이가 초등학교 5학년일 때 만났는데 시집을 다 가네"라며 "꽃길만 걷길 이로써 3번째 부케 받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민 결혼식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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