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건물주' 임윤아, 앞머리 자르고 확 바뀌었다…'방부제 미모' 폭발
소녀시대 윤아의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최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윤아는 차량 내부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윤아는 블랙 재킷과 화이트 상의를 매치하고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창밖으로는 불빛이 흐릿하게 스쳐 지나가고 있다.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손에는 체크 패턴의 핸드백을 들고 있고 차분하게 내려온 앞머리와 긴 생머리가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다. 이어진 근접 셀카에서는 조명이 비친 피부결과 또렷한 눈매가 강조되며 골드 톤의 이어링이 시선을 더한다.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는 베이지 컬러 트렌치코트에 터콰이즈 색감의 니트 머플러를 걸친 채 테이블에 앉아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스마트폰과 체크 패턴 가방이 놓여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동일한 코디 차림으로 촛불이 켜진 공간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이고 있으며, 손에는 체크 패턴 가방을 들고 있고 가방에는 곰 인형 참이 달려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보자마자 심장떨어질뻔 인형이잖아" "정말 아름다워"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한편 1990년생 윤아는 36세이며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건물을 100억원(3.3㎡당 약 7068만원)에 매입한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끈 바 있다. 윤아의 건물은 2014년에 건축한 지하 2층~지상 4층 신축 건물로 매물이 나오면 즉각 팔리는 투자 1순위 지역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부동산 업계는 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를 약 250억 원으로 보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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