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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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의 성숙하면서 분위기가 더해진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天姥山"이라는 멘트와 다양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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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 속 클라라는 눈이 쌓인 나뭇가지와 겨울 숲이 배경으로 보이는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컷에서는 차분한 표정이 강조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난간에 한 팔을 걸치고 서서 올블랙 코디를 선보였다.
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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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롱 코트에 퍼 디테일이 더해진 소매가 눈에 띄며 체인 스트랩의 가방을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나무 기둥 옆에 선 모습이 담겼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한자 안내판이 걸린 건물 출입구 앞에서 전신을 드러내며 코트 실루엣을 강조했다. 바닥에는 젖은 흔적이 보이고 전체적으로 겨울 풍경과 대비되는 블랙 룩이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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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6년생인 클라라는 국적은 영국, 스위스 베른에서 태어났다고 전해졌다.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신혼집은 송파구에 위치한 시그니엘이라고 알려졌다. 이 집은 매매가 81억원이라고 알려졌다. 현재는 대한민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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