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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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규영이 훌쭉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박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만 하트 이모지를 담은 명품 브랜드 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 박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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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규영은 우드 톤 벽면과 짙은 그린 컬러 의자 앞에서 블랙 톤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깊게 파인 브이넥 라인과 은은한 광택이 느껴지는 소재가 분위기를 살렸고 긴 머리는 한쪽으로 내려 묶어 정리했다.
사진 = 박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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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 옆에는 붉은색과 보라색, 노란색 꽃이 어우러진 큰 꽃다발이 놓여 공간을 화사하게 채운다. 다른 사진에서 박규영은 같은 의상을 입은 채 꽃다발 옆에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옆모습을 담은 컷에서는 차분한 표정으로 시선을 옆으로 두고 포즈를 유지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침대 위에 앉아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고 베개와 침구가 정돈된 실내 배경이 편안한 무드를 더한다.
사진 = 박규영 인스타그램
사진 = 박규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아름답고 귀엽고 멋지고 단점이 하나도 없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나의 아름다운 공주님 " "정말 멋져 보여" "사랑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박규영은 웹예능 '나래식'에 출연해 '모태 마름'이 아니라며 학창 시절과 비교했을 때 15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93년생인 박규영은 외고에 이어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연예계 대표 '엄친딸'로 알려졌다. 박규영은 KBS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 출연해 "대학생 때 대학 잡지를 찍었다"며 "그 잡지를 본 JYP에 캐스팅이 돼서 연기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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