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선예 인스타그램
사진 = 선예 인스타그램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편스토랑'에 입성한 소감을 밝혔다.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리프로그램 관찰예능을 찍게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이런 날도 오네요 버벅거리고 어설픈 저의 첫 관찰예능을 정성을 쏟아 함께해주신 '편스토랑 제작진 여러분'께 다시 또 한번 진심으로 감사인사 전해드려요"라며 "2회분 녹화라 다음주에도 나옵니다 우리 할매표 두부찌개&무밥은 정말 간단하니 꼭 해보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선예는주황색 톤의 '편스토랑' 세트 공간을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했다. 뒤편에는 네온 간판과 함께 조리대, 소품, 식물 등이 배치돼 있어 촬영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풍선 장식과 함께 'Tell Me Tell Me' 문구, '집밥요정 선예의 레시피를 말해줘', '편세권 데뷔' 등 문구가 적힌 배너 앞에서 두 팔을 펼친 포즈로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 = 선예 인스타그램
사진 = 선예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선예는 지난 2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가족사를 언급한 바 있다. 방송에서 선예는 2009년 미국 활동 당시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연이어 하늘로 떠나보내야 했던 선예의 아픔, 그런 선예를 꼭 지켜달라고 했던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 가족 상실의 아픔을 극복하게 해준 결혼과 출산 등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털어놨다.

한편 1989년생인 선예는 지난 2013년 5살 연상의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또 선예는 지난해 11월 29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절친 조권과 ‘선예 & 조권 RE:UNITED Concert’를 개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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