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미소가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성해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아아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성해은은 바다를 배경으로 검은색 아우터를 걸친 채 바위 해안가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햇빛이 수면 위로 반사되고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장면이 담겼다.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로 보이는 공간에서 안경을 쓴 채 체크 패턴 셔츠를 입고 손에 든 음식 조각을 입가에 가져간 모습이 포착됐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목을 두껍게 감싼 머플러를 두르고 아래를 내려다보는 셀카가 담겼고, 사진 위에는 "바지목도리 "라는 글이 보인다. 이어진 사진에서 성해은은 가죽 재킷을 입고 식당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눈을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으며, 사진 위에는 "배고파"라는 글이 함께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누나 오늘따라 더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편안한 분위기 굿" "언니가 담은 재주갬성 낭만이다요오" "볼수록 더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앞서 승무원 출신에서 1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성해은은 인플루언서로 전향한 지 단 몇 년 만에 전용 84㎡ 기준 실거래가가 60억 원을 상회하는 초고가 아파트에 자력으로 입성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과거 힘들었던 과거를 공개한 성해은의 성공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

이에 성해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브이로그 올렸는데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자가인 줄 알더라"며 "내가 매매를 했다고 하고 부동산 업자가 와서 말했다고 하더라 좋은 기회로 전세에 잘 들어온 건데 기사까지 나니까 좀 무섭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후 성해은은 "나도 자가였으면 좋겠다"며 "자가면 얼마나 좋겠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한편 1994년생인 성해은은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해은은 '환승연애2' 출연 이후 5년 동안 근무하던 대한항공을 퇴직하고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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