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성해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아아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성해은은 바다를 배경으로 검은색 아우터를 걸친 채 바위 해안가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햇빛이 수면 위로 반사되고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장면이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누나 오늘따라 더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편안한 분위기 굿" "언니가 담은 재주갬성 낭만이다요오" "볼수록 더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이에 성해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브이로그 올렸는데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자가인 줄 알더라"며 "내가 매매를 했다고 하고 부동산 업자가 와서 말했다고 하더라 좋은 기회로 전세에 잘 들어온 건데 기사까지 나니까 좀 무섭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후 성해은은 "나도 자가였으면 좋겠다"며 "자가면 얼마나 좋겠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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