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2년 만에 부활한 타짜 협회 특집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협회장 양세찬의 연락을 받고 타짜 협회 회원으로 2년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멤버들은 과거 '타짜 : 꾼의 낙원' 편에서 방탄소년단 뷔에게 캐러멜을 모두 빼앗겨 가세가 기울었던 만큼 설욕을 다짐했다.
한편 지난주 환갑을 맞은 지석진을 위해 제작진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우승 상금은 멤버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큰소리쳤던 그가 선물을 받게 된 이유를 알게 된 멤버들은 큰형의 솔직한 욕망에 원성을 표했다. 힘겹게 얻어낸 선물임에도 불구하고 지석진은 "이걸 담보로 잡아줘요?"라며 무엇이든 걸어 캐러멜을 얻겠다는 타짜 본능을 보여주기도 했다.
'런닝맨' 타짜 : 2026 꾼들의 부활 레이스는 10분 확대 편성 되어 3월 1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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