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석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쉽지 않았던 왕 노릇과 작별하며 2월도 이렇게 마무리"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팬들은 "근데 둘이 진짜 닮았어요" "늘 응원합니다" "오라버니가 진심 남자답게 잘생기심" "친형제 같아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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