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하석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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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석진과 문상민의 훈훈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하석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쉽지 않았던 왕 노릇과 작별하며 2월도 이렇게 마무리"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하석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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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하석진은 문상민인 꼬옥 끌어안고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하석진이 푸른색 곤룡포 차림으로 문상민과 함께 앉아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하석진이 붉은 곤룡포와 익선관을 착용하고 얼굴에 핏자국 분장을 한 채 칼을 어깨에 올린 자세로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근데 둘이 진짜 닮았어요" "늘 응원합니다" "오라버니가 진심 남자답게 잘생기심" "친형제 같아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하석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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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석진은 1982년생이며 문상민은 2000년생이다. 두 사람은 18살 나이차이가 난다. 하석진과 문상민은 드라마 KBS2TV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함께 출연했는데 많은 출연진들의 열연과 탄탄한 스토리 라인으로 4.3%로 시작한 시청률은 상승세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7.7%를 기록했다. 하석진은 '은애하는 도적님아' 종영 후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 한설아(박민영 분)의 전 남자친구들로 특별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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