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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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현희가 아들의 졸업식과 입학식에서 연이어 눈물을 보였다.

제이쓴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니까 유치원 오티 와서 왜 우는 건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현희가 주저 앉아서 고개를 숙인 채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이후 다음 게시물에서 홍현희는 눈물을 보였고, 제이쓴 역시 아들의 어린이집 졸업에 감개무량한 듯 오열의 감정이 담긴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한편 제이쓴은 2018년 10월 홍현희와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어 슬하에 두고 있다. 부부와 준범 군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제이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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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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