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이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김대희, 장동민, 신봉선이 세월에 따라 변화해 온 다양한 형태의 'K-본가' 임장에 나섰다.
이날 장동민은 대낮임에도 불구하고 짙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등장해 김대희와 신봉선을 당황하게 했다. 김대희는 "해도 없는데 선글라스는 왜 썼냐"고 호통을 쳤고, 장동민은 결국 선글라스를 벗었다.
공개된 장동민의 눈은 시술 여파로 인해 부기가 채 빠지지 않아 퉁퉁 부어 있는 상태였다. 알고 보니 그는 최근 젊음을 되찾기 위해 '실 리프팅' 시술을 받았던 것.
장동민의 확 바뀐 비주얼에 패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양세형은 "깜짝 놀랐다. 내 옆에 원빈이 앉아 있는 줄 알았다"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김숙은 "예전 30대로 돌아간 것 같다. 10살은 젊어 보인다"며 달라진 얼굴선에 감탄했다.
시술 2일 차에 촬영에 임했다는 장동민은 "연예인이라면 관리라는 걸 하지 않느냐"며 당당한 태도를 보이면서도, 부은 얼굴로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앞서 장동민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코 뚫고 눈 뚫었다"며 성형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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