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뚜벅이 부산 여행’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도 뜨지 않은 꼭두새벽에 서울역에서 만난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모습이 포착됐다. ‘서울역 TPO’ 패션으로 등장한 이동휘의 모습에 코드쿤스트는 웃음을 터뜨린다. 코드쿤스트는 최근 빠진 ‘이것’을 찾기 위해 떠난 부산 여행으로, 절친이자 ‘이것’의 마니아인 이동휘에게 동행을 제안했다고 전한다.
KTX를 타고 부산에 도착한 후, 코드쿤스트는 “오픈 5시간 남았어.”라며 이동휘를 당황하게 만든다. 무려 5시간이나 일찍 도착해버린 것. 이에 두 사람은 오픈 시간까지 부산 거리를 걸으며 둘만의 뚜벅이 여행을 시작한다.
또한 귀여운 반려묘의 집사인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고양이 카페에서 힐링을 즐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희비가 엇갈린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으며, 집사의 자존심을 건 대결도 펼쳐진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오는 2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