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첫째 딸 최윤하 씨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0225 학위수여식', '최팽 통합 여자1호 박사'라는 해시태그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하 씨가 고려대학교 박사학위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 특히 팽현숙·최양락은 '최씨+팽씨 가문의 영광'이라고 적힌 현수막까지 준비해 딸의 졸업을 축하했다.
한편 팽현숙·최양락 부부는 1988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슬하에 두 딸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두 딸 중 한 명은 수양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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