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수애 SNS
사진=조수애 SNS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조 전 아나운서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mile🤗"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조수애가 남편 박서원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 그리고 아들과 함께 미국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지난해 업로드한 게시물이 3개에 불과한 반면 올해는 이번 달에만 3개의 게시물을 넘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수애는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2018년 결혼했다. 부부는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조수애는 결혼과 동시에 재직하고 있던 JTBC 아나운서직에서 사직했다.
사진=조수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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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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