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산하는 의자에 몸을 기댄 채 턱을 괸 자세로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아우터에 옐로 톤 이너를 매치해 편안한 실내 스타일링을 완성했으며, 힘을 뺀 듯한 표정이 전체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진다.
그의 옆에는 인물 그림이 담긴 포스터가 액자 형태로 놓여 있고, 뒤편의 모니터가 공간에 깊이를 더한다. 자연광과 실내 오브제가 겹치며 정적인 장면을 만들어냈고, 프레임 안에서 하루의 단면을 담아낸 구도가 인상적이다. 상반신 중심으로 촬영된 이번 사진은 얼굴 각도와 손동작이 조화를 이루며 일상의 순간을 담백하게 보여준다.
온라인 팬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게시물을 반기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공간 분위기와 스타일링을 언급하는 의견이 더해지며, 윤산하의 근황에 대한 관심도 확산되는 모습이다.
윤산하는 이번 이미지를 통해 조용한 하루의 풍경을 공유했다. 자연광이 머무는 공간과 포스터·모니터가 어우러진 배경이 더해지며, 그의 일상이 담긴 근황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한편 아스트로는 2016년 데뷔 이후 청량한 콘셉트와 안정적인 퍼포먼스로 활동을 이어왔다. 음악·연기·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멤버들의 개별 활동이 병행되며 팀의 색을 확장해 왔고, 지난 23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공식 SNS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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