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라는 지난 21일과 22일(현지 시각) 독일 마인츠의 HALLE 45에서 열린 케이팝 공연 'K-POP Revolution'('케이팝 레볼루션')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나며 기대 이상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틀간 누에라는 'N.I.N (New is Now)', 'Bring The Crunk', 'n: number of cases', 'BNB (Beauty and the Beast)'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였다. 특히 누에라는 강렬한 군무부터 감미로운 가창력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독일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최근 누에라는 3월 9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 발매 소식을 밝히며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POP IT LIKE'('팝 잇 라이크')는 총 4곡을 수록하며, 누에라의 통통 튀는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는 소속사의 귀띔. 이번 앨범에는 엑소 레이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고 알려져 기대가 더욱 크다.
누에라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를 3월 9일 오후 6시 발매하며,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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