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가 첫째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 사진=아야네 SNS
아야네가 첫째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 사진=아야네 SNS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에도 첫째 딸과 함께한 제주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육아관 관련으로 갑론을박을 일으켰던 아야네는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전하며 밝은 미소를 되찾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만삭에 가까운 몸에도 첫째 딸을 살뜰히 챙기는 엄마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아야네는 2일 자신의 SNS에 "주말에 제주도 갔었는데요. 너무 바쁜 스케줄에 스토리 하나 못 올렸네요. 즐거웠던 제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의 한 실내 체험 공간을 찾은 아야네가 딸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모녀는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주변을 신기한 듯 바라보는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아야네는 둘째를 임신 중인 상황에서도 첫째 딸을 직접 챙기며 육아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아야네는 최근 육아 일상을 공유하다 '무염 사탕'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일본인 아야네는 14세 연상의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2021년 결혼했다.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으로 11월 출산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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