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는 2일 자신의 SNS에 "주말에 제주도 갔었는데요. 너무 바쁜 스케줄에 스토리 하나 못 올렸네요. 즐거웠던 제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의 한 실내 체험 공간을 찾은 아야네가 딸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모녀는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주변을 신기한 듯 바라보는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아야네는 둘째를 임신 중인 상황에서도 첫째 딸을 직접 챙기며 육아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아야네는 최근 육아 일상을 공유하다 '무염 사탕'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일본인 아야네는 14세 연상의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2021년 결혼했다.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으로 11월 출산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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