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기는 최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태어나 처음으로 시간이 멈추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는 글과 함께 유치원 졸업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남기는 학사모를 쓴 딸과 인증샷을 남겼다.
그는 "영원히 못 볼 노래하는 유치원생 리은이. 앞으로 우린 분명히 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걸 알지만 이 순간이 이렇게도 아쉽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에 오랜만에 F성향 꺼내 봄"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윤남기와 이다은은 2021년 MBN '돌싱글즈2'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 이듬해 재혼했다. 이다은은 딸 리은을 데리고 새출발했고 윤남기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낳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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