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 사진 제공=토탈셋
박군 / 사진 제공=토탈셋
가수 박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힘찬 에너지를 담은 신보로 돌아온다.

신보 '땡잡았다'는 박군이 대중에게 전하고 싶은 진심을 고스란히 녹여낸 앨범 앨범으로 더블 타이틀 '땡잡았다'와 '청춘' 두 곡으로 구성됐다.

'땡잡았다'는 사랑을 만난 순간의 확신과 기쁨을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강한 후렴으로 풀어낸 댄스 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박군 특유의 힘찬 보이스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만들어내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흥을 유발한다.

더블 타이틀 '청춘'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스스로를 믿으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박군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돋보인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청춘들에게 희망을 놓지 않는 마음을 갖고 자신을 믿는 따뜻한 마음을 당부하며 모든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평소 꾸준한 선행과 진정성 있는 방송 활동으로 사회에 온기를 전파해왔던 박군은 이번 앨범을 통해 다시 한번 '희망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할 예정이다.

한편, 박군은 최근 한영과 이혼설에 휩싸였다. 박군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아내가 아기 때문에 2년 가까이 병원에 다녔다. 힘들어서 예민해졌는데, 이게 아니더라도 예민해서 내가 조금만 건드려도 자다가 깬다. 그 얘기를 했더니 스킨십 리스라는 말이 나왔다"면서 "요즘은 집에 가면 포옹도 해준다. 마지막 키스는 이틀 전"이라고 해명했다.

박군의 새 디지털 싱글 '땡잡았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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