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는 오는 22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예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치러진다.
남창희가 백년가약을 맺는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은 얼마 전 배우 김우빈-신민아 부부가 결혼식을 올렸던 곳이다. 이외에도 전지현, 장동건 고소영 부부, 유재석 나경은 부부, 권상우 손태영 부부 등 여러 톱스타가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 호텔의 결혼식 비용은 꽃장식 등 선택 사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통상 최소 1억~2억 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남창희는 2024년 7월 비연예인 연인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남창희는 조세호, 홍진경 등 연예계 절친들에게 여자친구를 소개하는 등 연애를 숨기지 않았다. 또, 열애 소식이 알려지자 이를 바로 인정하며 굳건한 믿음을 나타낸 바 있다.ㅡ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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