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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연봉 429억'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정호영 셰프를 만났다.

지난 18일 정호영은 자신의 계정에 "제주도 우동카덴에 이대호선수가 방문했습니다 ^^ 저를 쪼꼬미로 만드는 엄청난 피지컬이네요 살도 쫙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대호는 위고비를 맞고 20kg을 감량해 날렵해진 모습이다. 정호영 옆에서 큰 키를 자랑한다.

한편 2001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한 이대호는 오릭스 버팔로즈,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시애틀 매리너스를 거쳐 2017년 롯데 자이언츠로 돌아와 은퇴했다. 그는 국가대표 경기에서 특히 강한 모습을 보여 '조선의 4번 타자'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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