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9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박서진이 포천의 만두전골&파전 맛집에서 진솔한 인생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세 사람은 '수도권 만두전골 TOP5'인 포천의 한 맛집으로 향한다. 이후 식당에 들어선 이들은 박서진에게 사인을 요청을 하는 팬에게 "왜 박서진 씨를 좋아하냐?"고 묻는다. 팬은 "완전 사랑한다. 예뻐 죽겠어. 효자잖아, 효자~"라며 '엄지 척'을 보낸다. 이에 곽튜브는 "혹시 종이 더 있으시냐? 저희도 사인 있는데…"라며 슬쩍 숟가락을 얹으려 한다. 하지만 팬은 "근데 일행이 기다려서…"라며 오직 박서진 사인만 챙긴 뒤 쿨하게 퇴장한다.
특히 박서진은 열심히 일한 돈으로 '효도 플렉스'를 했다고 해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삼천포에 집을 지어드리고 5000만 원 상당의 배도 사드렸다"고 밝히는가 하면, "어머니가 암에 걸리셔서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아버지와 배에 탔었다"며 가수 데뷔 전 힘들었던 가족사를 꺼낸다.
앞서 박서진은 "과거 사진이 떴는데 아니라고 하기엔 죄짓는 것 같아서…"라며 무려 1억 원 넘게 들인 성형 커밍아웃 이유를 고백한 바 있다.
20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9회에서 만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이라니…'운명전쟁49' MC·제작진 책임론 확산[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18258.3.jpg)
![려운, 6살 연상 여배우와 미성년자 때 만났다…"고3 때 학생과 조교로 인연" ('하지영')[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3622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