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미라는 최근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영끌 할머니. 배우 김영옥의 진한 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는 배우 김영옥이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이어 두 사람은 나문희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했다. 윤미라가 "내 채널 영상 본 적 있나"라고 질문하자 나문희는 "나 그런 거 안 봐"라고 대답했다.
나문희는 1961년 MBC 성우극회 1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바람은 불어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내가 사는 이별', '거침없이 하이킥', '디어 마이 프렌즈' 등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 '수상한 그녀', '아이 캔 스피크' 등에서 주연을 맡았다. 1965년 영어 교사였던 유윤식과 혼인하여 슬하에 세 딸을 두었으나 지난 2023년 남편과 사별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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