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박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박성훈이 자신의 42번째 생일을 위해 팬들이 준비한 포토 카페 이벤트 현장에 방문한 모습. 그는 'HAPPY SUNG HOON DAY'라고 적힌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가 하면, 대형 포토 카드에 친필 사인을 남기며 자신의 생일을 만끽했다.
이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수많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확인하다가 실수로 공유를 눌렸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다음날 "박성훈은 그걸(일본 AV 표지) DM으로 받았는데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이 돼 회사 담당자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해당 사진을 다운 받았다"며 "담당자에게 보내고 바로 삭제했어야 했는데 실수로 업로드가 된 것"이라며 해명을 번복해 논란을 키웠다.
이에 박성훈은 지난해 1월 진행된 '오징어 게임2' 인터뷰에서 해당 논란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 출연 예정이었던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하차했다.
한편 1985년생인 박성훈은 같은 소속사에 몸 담고 있는 배우 한지민과 오는 28일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미국인과 재혼' 전수경, 시부 트라우마 고백했다…"비명 지르고 잠에서 깨" ('아빠하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183729.3.jpg)
![1%대 시청률 굴욕 못 씻었다…노정의, MBC 이어 tvN마저 안타까운 성적 ('우주를')[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36012.3.jpg)